토탈 헬스케어 플랫폼 ‘빅케어’, 검진 후 건강관리 돕는 ‘헤일로’ 서비스 오픈

이병학 기자

2024-05-23 09:22:11

- 서비스 오픈 기념 14일 무료체험 이벤트 진행.. “꾸준한 서비스 확장 계획”

토탈 헬스케어 플랫폼 ‘빅케어’, 검진 후 건강관리 돕는 ‘헤일로’ 서비스 오픈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토탈 헬스케어 플랫폼 ‘빅케어’가 검진 후 건강관리를 위한 ‘헤일로’ 서비스를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앞서 빅케어는 전문적인 임직원 건강검진 서비스 ‘빅케어 체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금번 국내 최초 건강관리 구독서비스로 선보인 ‘빅케어 헤일로’를 통해 임직원 건강검진부터 건강관리까지 이어지는 토탈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헤일로’ 서비스는 개인 건강검진 결과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토탈 건강관리 솔루션을 추천하고 △신체활동 △정신건강 △자가진단 △만성질환 관리 △식이·영양 등 5개 분야의 특화된 헬스케어 솔루션을 연계 제공한다. 별도 기기 없이 스마트폰으로 정신건강까지 편리한 모니터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서비스 가입자들은 일상 속 스마트문진을 통한 관리부터 검진 후 사후관리를 위한 모니터링 기능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먼저 멘탈스코어, 스트레스 지수 및 심혈관 건강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기능으로 최소 30초 만에 자신의 건강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관리할 수 있다. 카메라를 통한 얼굴인식을 기반으로 한 스트레스 지수 파악, 손가락을 활용한 심혈관 건강 기록 및 누적 관리가 가능하다. 추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맞춤형 콘텐츠 추천까지 하반기 출시를 목표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문진을 포함한 다양한 건강지표를 복합 분석한 ‘건강 통합 보고서’를 제공해 사용자의 직관적인 건강 상태 파악 및 빠른 조치를 도울 예정이다. 이밖에 기본 서비스에 추가 선택 서비스로 5개 분야 특화 헬스케어 솔루션도 파트너사와의 연계로 제공하고 있다. 비전문가도 손쉽게 병원 장비와 동일한 성능의 검사를 하고, 검사 결과가 자동 데이터화되는 ‘빅케어 캐리온 소변검사키트’가 대표적이다.

토탈 헬스케어 플랫폼 ‘빅케어’, 검진 후 건강관리 돕는 ‘헤일로’ 서비스 오픈

현재 일반 사용자는 헤일로 서비스 내 스마트문진 서비스만 이용할 수 있다. 이는 빅케어 회원을 위해 무료로 제공되며, 정신건강은 6가지 분야로 구성된 임직원 특화 정신건강 진단 서비스 ‘마음공간’, 통합건강은 특허 등록된 개인별 건강 유형을 진단하는 ‘MHTI(My Health Type Indicator)’ 검사를 통해 스스로의 건강상태를 확인 및 관리할 수 있다.

빅케어는 올해 하반기부터 기존 B2B 중심에서 B2C로의 서비스 확장을 본격 추진하여 일반 사용자에게 보다 많은 기능을 제공하고, 더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사업 확장의 첫 단계로 ‘헤일로’ 서비스를 오픈, 이를 기념하여 5월 한 달간 14일 무료체험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누구나 빅케어 앱을 설치 후 로그인 해 프로모션 코드를 발급받아 입력하면 바로 14일 동안 ‘헤일로’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해볼 수 있다.

빅케어 관계자는 “다양한 헬스케어 파트너사와의 제휴 속 헤일로 서비스의 꾸준한 확장을 목표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전국민 건강 증진과 복지에 기여하는 플랫폼 기업이자 건강친화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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