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진희 변호사는 변리사, 세무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허청에 재직하면서 우수심사관 5회 이상 선정되는 등 특허청 사무관으로 실력으로 인정받아 왔다. 난이도 높은 지적재산권 사건에서 매우 높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어 얼마 전 영입한 특허법원장 출신 최은수 변호사와 함께 더킴로펌의 지적재산권 그룹의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특허권, 상표권, 저작권법, 실용신안법, 디자인법 등 각 분야에서 기업고객에게 높은 신뢰도와 안정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법무법인 더킴로펌은 창원에 본사를 두고, 서울로 진출한 대표적인 기업, 형사분야 전문로펌으로 경영권분쟁, 100억원 이상의 대규모 기업소송, 건설소송, 기업회생, 공정거래법 및 하도급법 위반 사건, 지적재산권법, 영업비밀, 재건축조합, 행정소송, 공무원 소청심사, M&A, 국제소송, 특수 형사사건 등의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더킴로펌은 최근 뉴욕사무소를 설치하고 해외 M&A, 기업결합신고, 국제소송 분야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면서 특허법원장, 대구고등법원장 등을 역임한 최은수 변호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첨단범죄수사부장,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창을 역임한 구본진 변호사,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 한국공정거래조정원장 등을 역임한 김형배 원장도 연이어 영입하면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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