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OT기술원, ‘2024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대상’ 재난안전플랫폼 부문 대상

이병학 기자

2024-05-02 15:08:03

한국IOT기술원, ‘2024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대상’ 재난안전플랫폼 부문 대상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지난 01월 13일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조선일보·TV조선·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한‘2024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대상’에서 한국아이오티기술원이 재난안전플랫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아이오티기술원은 2020년 GIS 기반 재난 예·경보통합플랫폼을 출시했으며, 해당 플랫폼은 지자체 담당자들이 관리해야 할 다양한 모니터링 대상(강우, 적설, 수위, 지진, 둔치 주차장, 방송, 전광판, 문자, CCTV)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 하드웨어 설계, 제작 및 장비 설치, 유지보수까지 재난 예·경보 시스템의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제공해 안정적인 성능과 사용자 친화적인 UX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아이오티기술원은 2003년 설립되어 지난 21년 동안 재난 예·경보 기술을 개발 및 발전시켜 20개 이상의 특허와 프로그램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아이오티기술원의 IoT 기술은 위험 현장의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수집하고, AI 기술을 접목해 예상 피해를 경고하며 사고를 사전 예방할 수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재난 예·경보 방송 장비, 조기경보 시스템, 소하천 모니터링 시스템, 침수 차단 방송 장치, 통합 플랫폼 등이 있으며 다양한 상황과 현장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이밖에도 한국아이오티기술원은 공주시, 가평군, 의왕시, 광명시, 의정부시, 농어촌공사등 다양한 지자체와 공공기간에 납품실적을 보유하며, 전국1,000개 이상의 장비와 센서를 납품해 누적매출액 400억을 돌파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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