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부킹’은 기업들에게 혁신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예약 시스템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며, 고객들의 예약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또한 토스페이, 카카오페이, 삼성페이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하여 고객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결제 경험을 제공한다. 맞춤형 SMS 서비스는 리마인드 자동 발신까지 가능하여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이러한 기능들은 기업들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최적화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잔다는 2020년부터 중소기업진흥원, 부산 비대면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약 3,000개 이상의 기업과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기도 했다. 현재 ‘정글부킹’은 데이터 기반의 AI 기술을 활용하여 기업들의 운영 효율을 높이고 매출을 증대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김화현 대표는 “이 서비스를 통해 기업들이 미래를 준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정글부킹’의 등장으로 AI 기술은 더욱 혁신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잔다의 독특한 접근 방식과 자제 개발한 첨단 기술은 새로운 산업 표준을 제시하며, 기업들에게 성장과 발전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 기대한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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