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씨사이트학원 ‘2025학년도 가천대 논술/약술형 논술 3월 설명회’ 열어

이병학 기자

2024-02-21 10:17:32

‘2025학년도 가천대 논술/약술형 논술 대비반’ 3월 16·23일 순차 개강

목동씨사이트학원 ‘2025학년도 가천대 논술/약술형 논술 3월 설명회’ 열어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약술형논술 전문 목동씨사이트학원(원장 조진환)이 2025학년도 대입 준비를 하는 고3 및 N수생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가천대 논술/약술형 논술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번 설명회는 3월 6일(수), 9일(토), 16일(토), 30일(토)에 4회에 걸쳐 진행되며, 특히 16일(토) 오후 2시 설명회는 가천대 입학처 OOO님과 함께하는 ‘특별한’ 가천대 논술 설명회로 양천문화회관에서 진행된다.

특히 수능모의/내신 3등급 이하이고 평범한 비교과로 학생부교과나 종합 혹은 정시로 인서울/수도권 대학 진학이 어려운 학생에게 약술형 논술 합격이란 역전의 기회를 제공한다. 따라서 2025학년도 대입 전형에 대한 기본 분석과 함께 ‘대입수시 역전의 전형’인 약술형 논술의 대표 대학 가천대 중심으로 ‘약술형 논술 합격전략’에 대해 집중 분석한다.

2022학년도부터 적성고사 대체 시험으로 기존 일반 논술과 다른 약술형(혹은 약식) 논술고사 전형이 가천대, 고려대(세종), 수원대, 한국공학대 등의 대학에서 시행되었다. 2025학년도에는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등 보건 계열에서 강점을 지닌 을지대, 인서울 대학으로 사범계열도 선발하는 상명대, 간호학과가 있는 신한대가 이 전형을 신설하여 총 12개 대학에서 약 3,000명을 선발한다.

약술형 논술 대학 중 가장 인기가 높은 곳은 가천대다. 가천대는 올해 논술 전형으로 간호학과 83명 등 총 930명, 논술 전체 대학 중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 실제 1개 영역 3등급의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있었음에도 작년 964명 모집에 33,868명이 지원하여 35.13: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천대 논술을 비롯한 약술형 논술은 수시 역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시험으로, 인문논술이나 수리 논술과는 다른 수능과 유사한 주관식 시험이라고 할 수 있다. 인물 논술은 국어와 사탐이 2등급 이내, 수리 논술은 수학과 과탐이 2등급 이내로 특정 영역이 뛰어난 학생들이 준비하며, 약술형 논술은 학생부 교과나 종합 또는 정시로 수도권 대학 이상 진학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3등급에서 6등급 사이의 학생들이 대비할 수 있다. EBS교재나 교과서 개념을 기초로 국어는 정답을 찾는 단답형 중심에 일부 서술형이 출제되며, 수학은 수능형 문제(수능 난이도 70% 전후)를 단지 풀이과정을 서술해야 하는 주관식 형태로 출제할 뿐이다.

시험과목은 가천대, 삼육대, 수원대 등 대부분 대학이 국어+수학 2과목이며 한국공학대, 고려대(세종) 등 일부 대학은 국어, 수학 중 1과목이다. 특히 대부분 수학의 시험 범위가 수1, 수2에 불과하여 4, 5, 6등급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전형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가천대, 수원대, 삼육대 등은 EBS교재 연계율이 높아서 3학년 1학기 내신 대비와 수능 대비와 병행을 하더라도 학습부담이 크지 않다.

뿐만 아니라 가천대, 삼육대 등 6개 대학은 수능 최저등급 기준이 있지만, 대부분 1개 영역 3등급 정도로 높지 않은 수준이다. 상명대, 수원대, 을지대 등 6개 대학은 수능 최저 학력을 요구하지 않는다.

조진환 원장은 “학생부 교과나 정시로 인서울 대학 진학이 어려운 내신·모의 3등급 이하 중위권 또는 중상위권 학생들이라면 가천대 논술 등 약술형 논술을 적극적으로 대비할 필요가 있다”며, “2025학년도 가천대 논술 및 약술형 논술 분석과 합격 전략 등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설명회에서 수험생들이 많은 도움을 얻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목동씨사이트학원의 ‘2025학년도 가천대 논술/약술형 논술 설명회’ 참석자는 사전 예약 시 약술형 논술 1:1 상담을 제공받을 수 있다. 설명회에 함께 ‘2025학년도 가천대 논술/약술형 논술 대비반’도 3월 16일(토), 23일(토)에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관련 문의 및 예약은 학원 홈페이지와 유선을 통해 가능하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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