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체인이 야심 차게 개발한 Metafarm은 농장경영을 하는 소셜 게임으로 게임 내에서 농사, 낚시, 채집 등의 생산활동을 통해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폴체인과 연동되어 교환 가능하다.
폴체인은 22년부터 꾸준히 프로젝트를 개발시켜 오면서 다양한 서브 컨텐츠를 출시해온 바 있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폴체인의 Metafarm(메타팜)은 유저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웹3 플랫폼의 새로운 저변을 넓혔다고 평가받는다.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와 같은 동남아 국가는 웹3 플랫폼 상용화 비중이 높기 때문에 글로벌 웹3 프로젝트들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폴체인도 Metafarm을 통해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선 것으로 보이며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폴체인은 유저 확장과 플랫폼 생태계 개발을 위해 신규 컨텐츠 출시를 예고하였으며 모두가 참여하는 웹3 설문조사를 통해 보다 정교한 시장 니즈를 파악하여 대대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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