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2023 지역청소년 에너지 교육 성료

이병학 기자

2024-01-12 09:00:00

찾아가는 맞춤형 지역청소년 에너지교육 프로그램 ‘신바람 에너지교육’ 진행

한국남동발전, 2023 지역청소년 에너지 교육 성료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미래세대를 위한 2023년 지역청소년 에너지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역청소년 에너지교육은 찾아가는 맞춤형 지역청소년 에너지교육 프로그램인 ‘신바람 에너지교육’을 활용하여 미래 세대 에너지에 대한 관심과 이해 제고 및 차세대 에너지 리더 양성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현재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 외 7개 발전공기업(한국남동발전,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이 공동 추진 중이다.

한국남동발전은 올해 △지역아동센터, 돌봄교실 대상 에너지교실 △중등 자유학기제(에너지스쿨)를 운영하였으며, 지역사회 미래인재 양성 및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본사가 위치한 경남 진주뿐 아니라 전국 사업소 주변지역 중 농어촌 지역을 우선으로 교육을 추진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참여자의 눈높이에 맞게 총 55회차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특별히 기후변화와 기후위기, 탄소중립, 에너지절약과 효율혁신, 에너지안보 등의 내용을 포함하여 에너지 트렌드에 적합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기후위기, 탄소중립, 에너지 절약 등 에너지에 대한 중요성이 전 세계적으로 대두되며 미래세대 에너지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남동발전은 국정목표 ‘모두를 인재로 양성하는 학습혁명’에 적극 부응하여 창의적 인재를 키우는 미래 교육 추진을 위한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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