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내 23개 업체 43명 여성 재직자 대상, 재충전의 기회

여성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 중 하나인 이번 행사는 전 생애 주기에 있는 여성 재직자가 대상이며, 재충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지역 내 23개 업체 43명의 여성 재직자에게 식사, 아로마테라피, 영화관람 등을 제공했다.
사상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의 행복한 work&life’를 비전으로 모든 여성이 자신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여 주체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이며, 취업상담부터 직업교육훈련·알선·새일여성인턴제 등 종합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사상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재직자에게 힐링의 기회를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감소시킴으로써 고용 유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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