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1월 빅데이터 톱…셀트리온·유한양행 순

김수아 기자

2023-11-15 08: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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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지난 한달간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위 셀트리온 3위 유한양행 순으로 조사됐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의 132개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5,868만2,54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와 브랜드의 관계를 조사한 결과 지난 10월 브랜드 빅데이터 5,916만2,547개와 비교하면 0.81% 줄어들었다고 15일 밝혔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했다.

연구소에 따르면 11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유한양행, 셀트리온헬스케어, SK바이오팜, 한미약품, SK바이오사이언스, HLB, 셀트리온제약, 동국제약, 대웅제약, 녹십자, 한올바이오파마, 신풍제약, 종근당, 광동제약, 일동제약, 한미사이언스, 대웅, 삼천당제약, 에스티팜, 보령제약, HK이노엔, 한독, 동화약품, 대원제약, 박셀바이오, 삼성제약, JW중외제약, 휴온스 순으로 분석됐다.​​

1위를 기록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22만1,343 소통지수 65만6,852 커뮤니티지수 31만1,482 시장지수 1,021만1,36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는 1,140만1,046으로 분석됐으며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138만5,557과 비교해보면 0.14% 상승했다.​​

구창환 소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 브랜드의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7.13% 하락, 브랜드이슈 4.80% 상승, 브랜드소통 1.57% 상승, 브랜드확산 1.36% 하락했다"라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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