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엔유씨는 업소용 원액기 CS600과 EVO820 프리미엄 통째로 원액기를 주력으로 선보였다. 또한 전시회에 방문하지 못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현장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여 전시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 전했다.
‘중국 국제수입박람회’는 중국의 대외 개방 및 수입 확대를 위해 중국 정부가 국가 차원에서 추진하는 수입 전문 박람회다. 올해 박람회는 총 130개 국가와 지역에서 약 3400개 기업이 참가했다.
전시회의 주력 제품인 ‘EVO820’은 82mm의 넓은 투입구로 과일과 채소를 통째로 착즙해 재료 손질과 시간을 줄인 제품이다.
엔유씨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려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했으며, 전시회 현장 라이브를 통해서도 엔유씨의 기술력이 전달되었다”며 “앞으로도 해외 전시회에 꾸준히 참가해 글로벌 시장 내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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