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톤만의 독특한 디자인 센스 및 섬세한 큐레이션 체험

이번 팝업 스토어는 17일 Journal Standard Furniture NeWoMAN(뉴오만) 신주쿠점 일본 공식 론칭을 맞이해 일본 시장에서 처음으로 앱톤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팝업 스토어가 열리는 '다이칸야마 츠타야 서점'은 단순한 책방을 넘어서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로 책 뿐만 아니라 예술, 디자인, 음악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독특한 건축 디자인으로 유명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로 손꼽힌다.
행사에서는 일본의 고객들에게 ‘공간을 다채롭게’라는 앱톤만의 철학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색상과 디자인의 아크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앱톤만의 독특한 디자인 센스와 섬세한 큐레이션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앱톤은 톡톡 튀는 감각과 기능성의 완벽한 조화로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앱톤만의 큐레이션을 거친 아크릴 제품은 섬세한 사용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켜 준다. 또한 많은 브랜드가 대량생산을 선택하는 추세지만 한국에서의 수작업을 통해 제품의 질과 완성도를 높였으며, 숙련된 장인의 손길에서 완성된 제품은 고급스러운 마감을 자랑한다.
앱톤 브랜드 관계자는 “일본에서의 팝업스토어는 앱톤에게 뜻깊은 기회이다. 일본 고객들에게 앱톤의 라이프스타일과 디자인 철학을 함께 공유하며, 새로운 가치와 아름다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팝업 스토어는 11월 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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