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잎랩, 도쿄 Lucy-artist(정성주)와 HYPE BEANS NFT 민팅 실시

이병학 기자

2023-11-02 10:46:13

-“WEB3와 미술산업 활성화 위한 새로운 생태계 커뮤니티 목표“

사진=주식회사 하잎랩과 Lucy(정성주 작가)가 공동 발행
사진=주식회사 하잎랩과 Lucy(정성주 작가)가 공동 발행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하잎랩(HypeLab, 대표 이윤호)은 두 번째 NFT 프로젝트 ‘Hype beans NFT’의 판매를 11월부터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11월부터 민팅을 진행하는 Hypebeans NFT는 Hypeboy NFT와 세계관이 이어지며, 손으로 그린 그림을 활용한 ART NFT컬렉션이다.

HypebeansNFT는 도쿄의 Lucy(정성주 작가)에 의해 디자인되었으며, 10월달부터 café hype the gallery에서 사전 판매하며, Hypeboy 홈페이지와 디스코드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Hypebeans NFT는 전체 발행량은 101개로, 해당 로드맵은 Hype artist VIP롤 적용, 굿즈 제작비 지원, 아티스트 봉사활동, 해외작품 온보딩, Hypeboy 제휴점 개인전초대 등이 있다.

또한 Beans 커뮤니티에서 홀더들이 미션을 정하고, 해당 미션을 완료하면 난이도에 따라 보상으로 Hype point를 지급받을 수 있다. 이번 Hypebeans NFT 민팅을 통해 하잎랩은 WEB3와 미술산업 문화를 이어가, 젊은 신인작가들에게 NFT 아트산업과 해외 쪽 갤러리 연결고리를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하잎랩 관계자는 “새로운 문화가 된 디지털아트를 더 많은 일반인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추후HIPPOP(히팝) 어플을 런칭하여 디지털아트의 대중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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