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웨어빅’은 양한나, 김다인 공동대표의 개인적인 경험과 열정으로 탄생한 브랜드로, 국내 여성들에게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빅사이즈 의류를 제공 중이다.
두 대표는 임신 중독증으로 인해 급격한 체중 증가를 겪으면서 기존 상품 시장에서 그들의 체형에 맞는 옷을 찾기 어렵다는 사실을 인식했다. 이러한 이유로 플러스 사이즈 여성들을 위한 제품을 직접 개발하기로 결정해 ‘아이웨어빅’을 선보이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웨어빅은 두 대표가 직접 모델로 활동하며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으며, 빅사이즈 레깅스, 속바지 등 스판이 좋고 편안한 제품과 함께 발볼이 넓은 사람을 위한 250~260 사이즈 슈즈, 벨트 등 다양한 빅사이즈 아이템을 선보인다. 특히 빅사이즈 체형에 맞춰 박음질과 스판 등을 보완하여 제작한 자체 제작 제품을 다양하게 출시하고 있다.
양한나, 김다인 대표는 "빅사이즈 웨어가 단순한 사이즈만의 문제가 아님을 모두에게 알리고 싶다. 여성들이 자신의 몸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그에 맞는 의류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빅사이즈 또한 많은 사랑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모든 여성이 자신의 몸매를 사랑하며, 자신 있게 옷을 입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국내에서 가장 편안하고 실용적인 빅사이즈 웨어로 인정받은 결과물을 바탕으로 미국 시장에도 도전할 예정"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