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텔라떡볶이(이하 스떡) 관계자는 “배우 주현영은 평소에도 떡볶이를 즐겨 먹는 매니아로 유명한데다 특유의 통통 튀는 캐릭터와 사랑스럽고 발랄한 이미지가 브랜드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모델 선정을 계기로 치열해지는 분식 창업 속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자리매김하기 위해 주현영과 함께 더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스떡은 지난 2022년에 ‘60계치킨’에서 런칭한 떡볶이 브랜드로 별 튀김에 떡을 찍어먹는 색다른 컨셉을 내세우고 매장 내부도 귀엽고 경쾌한 느낌으로 인테리어 해 색다름을 추구하는 MZ세대를 공략하고 있다. 또한 매일 새 기름으로 깔끔하고 바삭한 튀김을 선보인다.
지난 7월에는 규모와 안전성을 인정받아 배달의 민족 브랜드관 입점했다. 또한 런칭 이래 계속해서 예능, 드라마, 디지털 등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펼치며 현재 60호점을 돌파했으며, 올 해 말 100호점을 목표로 두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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