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연인 등과 색다른 주류를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어

친구, 연인 등과 색다른 주류를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이번 게스트 바텐딩은 9월 15일(금) 19시부터 23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아코르 호텔 체인인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오는 9월 1일(금) 18시~22시 Gourmet Bar에서 몬드리안 서울은 오는 9월 8일(금) 20시~24시 Privilege Bar에서 게스트 바텐딩을 각각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각 호텔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칵테일을 만나볼 수 있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유럽의 풍부한 아로마를 품은 아로마티코(AROMATICO), 위스키(OLD)를 베이스로 하여 캄파리&샴보드(NEW)의 비터함과 달콤함이 조화로운 올드앤뉴(OLD&NEW), △몬드리안 서울: 제주 청귤의 상큼함이 더해진 탕탕탕(TANG TANG TANG), 라만차의 돈키호테와 산초의 스토리텔링이 담긴 디어 산초(DEAR SANCHO),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어른들을 위한 수정과 1 볼 포 어덜트(SUJEONGGWA 1 BOWL FOR ADULT), 럼을 베이스로 복분자와 막걸리를 사용한 주모, 셔터 다운(JUMO, SHUTTER DOWN) 등이 있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관계자는 “아코르 호텔 체인을 이용해 주시는 고객들에게 각 호텔 대표 바텐더가 날짜 별로 다른 호텔을 방문하여 시그니처 칵테일을 선사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였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페어몬트 앰배서더의 M29 바는 한강과 여의도 도심의 화려한 야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오후 5시 30분부터 새벽 12시 30분까지다.
페어몬트는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그룹 아코르의 최상위 럭셔리 스케일 브랜드로 100여 년 유서 깊은 역사 동안 영화, 예술과 함께한 호텔로도 알려져 있다. 지난 2021년 2월에 오픈한 한국의 첫 번째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모건 리의 집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서울 중심부 여의도에 위치한 독보적인 존재감의 호텔은 지하철과 더 현대 서울, 다양한 쇼핑시설, 오피스 타워와 연결되어 편리한 접근성을 자랑하며, 308개 객실의 호텔은 로비 라운지, 올데이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루프탑 바는 물론 다양한 미팅 공간도 갖추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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