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단열성 1등급 SMC 덮개 기술
-강산엔텍 정현진 대표 "국내 최고 자부하는 건
-진정 고객을 생각하는 제품에 있어"
-수자원공사 발주 아산정수장 수주
![강산엔텍이 수주한 국내하수처리시설 역대 최대규모시설이자 국내최초 smc 보온덮개의 안산하수처리장 시공현장 [출처: 강산엔텍]](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828171835040276cf2d78c681439208141.jpg&nmt=23)
강산엔텍은 40여 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정수장, 하수처리장 등 국내 수처리시설 수조 저장조 상부에 시공되는 밀폐형 덮개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무엇보다 강산엔텍의 특허기술로 제시되는 SMC 재질 밀폐형 덮개의 보온 패널 기술과 삼각프레임 연결 기술은 △저장조 내 수온 유지 △시설의 구조안정성 향상 △악취 확산의 방지 △겨울철 시설의 결빙 방지 △편리한 유지관리 등 수처리시설의 니즈를 종합적으로 충족하도록 개발됐다.
특히 강산엔텍의 SMC 덮개 보온패널 기술은 국내 유일의 단열성 1등급 덮개 기술로 여름철이나 겨울철 등 외부 기온에 관계없이 시설 내부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조류발생 억제, 시설 결빙 방지 등의 효과가 있다.
SMC 덮개의 삼각브라켓 기술은 덮개 구조물인 지지프레임의 구조 안정성을 높여 덮개 전체의 안전율 향상, 부재 절감, 제품 경량화를 통해 외부 요인으로부터 안정적 시설 운용 등의 효과를 가져온다.
또 강산엔텍은 다중연결구조 기술이나 한국 전통의 한옥 디자인 형태 등 밀폐형 덮개의 구성품 모두에서 앞선 기술을 보유함으로써 국내 수처리시설 관리에서 차별화한 제품을 제공한다. 강산엔텍은 이런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내외 각 지자체에 다수의 실적을 보유한 국내 1위의 기업으로 평가된다.
실제로 강산엔텍의 계약금액과 전제 시장규모 대비 점유율(강산엔텍 제공자료 기준)을 살보면 △2019년 84억1천400만원(58.0%) △2020년 95억9천900만원(58.3%) △2021년 170억원(73.3%) △2022년 81억7천900만원(58.9%)으로 압도적 규모의 1위 실적을 보인다. 나아가 강산엔텍은 올해 약 80억8천600만원의 계약 수주를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점유율 62.1%를 달성할 것으로 자체 전망한다.
아울러 강산엔텍은 국내 주요 기술공모에서 모두 선정되는 등 국내 수처리시설 덮개시장에서 휩쓸다 시피하며 압도적인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강산엔텍의 주요 기술공모(공법심의) 사례는 한국수자원공사 발주의 아산정수장을 비롯해 △안동 공공하수처리시설(사업비 약 13억9천만원, 안동시의 한옥을 형상화한 디자인) △진주 공공하수처리시설(사업비 약 93억5천만원, 분배조-1차-반응조-2차의 전 처리공정 단일제품 시공 사례) △안산 공공하수처리시설(사업비 약 159억2천만원, 국내 하수처리시설 역대 최대 규모 사업) △서울 영등포 정수시설(사업비 약 89억2천만원, 국내 정수장 역대 최대 규모 사업) 등을 꼽을 수 있다.
강산엔텍은 이런 우수성을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 표창(2020.09.23.), 대한민국 신지식경영대상(2020.06.26.), 조달청장상(2022.06.24.) 등 수상 실적도 화려하다.
강산엔텍의 기술과 실적의 우수성의 비결은 오랜 기간의 기술력 축력을 꼽을 수 있다. 지난 약 40여 년 전문 수처리시설 기업으로 성장하는 동안 국내외 모든 종류의 덮개 제품을 개발, 설계·생산, 시공 등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쌓은 경험은 새로운 기술 개발의 밑바탕이 됐다.
두 번째 요인은 유기적이고 수평적인 구성원 조직을 들 수 있다. 강산엔텍의 선대 정수복 회장부터 현 정현진 대표까지 각 구성원의 세세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열린 경영을 추구하고 있고 이런 경영방침에 따라 직원들은 수평적이고 유기적인 근무 조직을 구성하고 있다.
세 번째 요인은 경영진의 기술 개발의지다. 강산엔텍은 전체 직원의 70% 이상이 전문 기술자격증을 보유할 정도로 중소기업으로는 보기 드문 기술중심 인사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강산엔텍은 외부 연구기관과의 협력 등 기술개발 시 철저한 성능평가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강산엔텍이 국내 최고라 자부하는 이유는 상기의 서술한 국내 1위의 납품 실적만이 아닌 진정 고객(발주처)을 생각하는 제품에 있다.
일례로, 강산엔텍의 보온단열 SMC 덮개 제품은 기존의 단순 악취방지 덮개의 성능만이 아닌 덮개의 보온을 성능 통한 저장조 수온의 보온, 그에 따른 하수처리 효율의 증가라는 수처리 시설 본래 목적인 하수처리의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타 기업과의 차별성이 있다.
또한 최근 개발한 삼각브라켓 SMC 덮개 제품은 타 기업의 덮개 대비 높은 구조적 안전성과 토목 안정성에 특화한 제품이다. 따라서 낮은 토목 안정성 문제로 기존 덮개 제품을 설치하지 못하는 처리시설에서도 안전하게 덮개 시설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
정현진 대표는 "다른 기업이 이윤 극대화에 따른 제품만을 개발할 때 강산엔텍은 이윤추구를 넘어 진정 고객(발주처)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이 무엇인지, 어떠한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국내 수처리시설을 위하는 길인지 생각하고 고민하며 그에 따른 제품을 개발해 왔다"며 "당사가 생각하는 국내 최고 기업은 이러한 타 기업이 하지 않지만 발주처와 수처리시설에 꼭 필요한 제품을 개발, 납품하는 일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강산엔텍은 그런 기업의 길을 지난 40여 년 묵묵히 걷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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