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한 조리법으로 바쁜 현대인들이 끼니로 해결하기 좋아

무인양품의 ‘오트밀이 들어있는 수프’는 건강한 한 끼에 관심이 많은 2030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으로, 간편하고 든든하게 한 끼 식사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포만감이 좋은 담백하고 구수한 맛이 특징인 감자 수프, 달콤하고 고소한 향이 매력적인 옥수수 수프 총 2종으로 구성됐다.
오트밀은 혈당지수인 GI지수가 비교적 낮은 식품으로 아침식사로 부담이 없으며 식이섬유도 풍부해 포만감에도 도움이 된다. 오트밀 수프 한 그릇으로 하루를 든든하게 보낼 수 있어 아침 식사 대용으로 추천된다.
또한 보관과 조리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1인분으로 적당한 용량인 50g에 하나씩 개별 포장되어 있어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 본품을 그릇에 담고 뜨거운 물을 붓기만 하면 빠르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무인양품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오트밀이 들어있는 수프’는 혼자 사는 자취생이나 아침 식사를 할 수 없는 바쁜 현대인들이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판매가 역시 1,900원으로 합리적이다”라며 “오트밀 수프 시리즈가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유용한 제품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신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무인양품 오트밀 수프 시리즈는 전국 무인양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