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글리시아이 최우수 경영위원, 베스트 잉글리시아이 시상 및 토크콘서트 진행

잉글리시아이 최우수 원장 세미나는 한 해 동안 잉글리시아이 발전에 기여한 전국 원장 중 가장 우수한 경영, 교육의 성과를 보여준 원장을 위촉 및 시상하는 자리로 매년 8월에 진행되는 행사다. 우수 원장의 만족도를 높이고, 원장들의 성장에 대한 동기부여 제공하는 데에 목표를 둔다.
올해 잉글리시아이 최우수 원장 세미나는 대면과 실시간 비대면 형식으로 동시에 진행되었으며, 비상교육 본사 20층 비전룸에서 40여 명이 참석하고, 실시간 온라인 송출로 약 110여 명이 비대면 참여했다.
행사는 2부로 나눠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잉글리시아이 가맹점 중 가장 우수한 운영 성과를 보여준 원장과 가맹점을 대상으로 각각 잉글리시아이 최우수 경영위원, 베스트 잉글리시아이를 시상했다. 또한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기반으로 가맹점 교육 실현 및 건설적인 의견 제시를 통해 잉글리시아이 발전에 기여한 원장은 최우수 교육위원으로 위촉했다.
최우수 경영위원에는 총 25명이 선정되었으며, 상패와 함께 순금바부터 상품권까지 차등으로 증정품이 지급되었다. 또한 베스트 잉글리시아이에 선정된 300여 가맹점에게도 상패 및 순금 뱃지와 함께 상품권부터 인증 뱃지까지 차등 지급되었다. 최우수 교육위원으로 위촉된 교육위원에게는 인증 현판과 위촉장, 명함, 명찰이 제공되고, 등급에 따라 상품권을 추가 지급하였다.
이번 시상식에서 수상 및 위촉받은 원장들은 “흔들림 없는 본사 지원과 경쟁력있는 콘텐츠와 시스템 덕분에 믿고 함께 할 수 있었다. 오늘에 만족하지 않고 내년엔 더욱 좋은 성과로 이 자리에 다시 서겠다. 더욱 열심히 해서 내년에는 잉글리시아이 모든 원장님들께 나를 알리겠다. 작은 학원이 가장 큰 학원이 되는 가능성을 검증하겠다. 잉글리시아이 덕분에 학원 운영에 매년 새로운 희망과 목표가 생긴다는 내년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 등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2부 행사는 최우수 원장의 생생한 학원 운영 노하우를 들어볼 수 있는 토크 콘서트가 진행되었다. 이번 토크 콘서트에서는 교육위원 김진희 원장이 ‘다루기 힘든 학생, 까다로운 학부모 관리 방법’을, 경영위원 김정희 원장이 ‘우수 강사 육성으로 우아한 학원장 되기’를 주제로 강연을 선보였다.
이번 강연은 사전에 원장들의 질문을 받아 진행되었으며, 학원 운영의 고민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나누기 위해 참석자들은 토크콘서트 운영 내내 메모를 하고 영상촬영을 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영장 비상교육 영어 코어 그룹장은 “잉글리시아이 최우수 원장세미나는 단지 우수 원장님들을 모시고 시상 및 위촉하는 자리가 아니라, 잉글리시아이와 가맹 원장들이 상호 신뢰하고 상생하는 관계라는 것을 증명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잉글리시아이는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과 시스템 개발 등을 통해 가맹 원장님들의 전문적이고 경쟁력있는 학원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며, 가맹원장님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원장님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성장의 동기부여를 제공할 뿐 아니라 브랜드 로열티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잉글리시아이는 미국과 뉴질랜드 등 현지에서 직접 촬영한 1400여 개의 스토리 영상을 통해 현지 영어를 배우고, 영어권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자기주도 영어학습 프로그램이다. 태블릿 PC와 교재로 듣고·말하고·읽고·쓰는 학습을 통해 실용 영어부터 내신 준비까지 체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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