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2주 다이어트 세트, 무상 환불 기간 3개월 확대

박경호 기자

2023-08-01 16:05:00

이미지 제공 : 푸드올로지
이미지 제공 : 푸드올로지
[빅데이터뉴스 박경호 기자] 헬스케어 브랜드 푸드올로지가 신봉선 2주 다이어트 세트와 신봉선 빨간통 다이어트를 비롯한 전 제품을 대상으로 무상환불 제도 기간을 기존 진행하던 2개월에서 3개월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푸드올로지의 무상환불 제도는 제품 구매 후 불만족 시 100% 환불이 가능한 서비스이며, 섭취 후 만족하지 못할 경우 주문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환불 신청이 가능하다.

신봉선 다이어트 세트는 ‘톡스올로지 클렌즈 비움’ 과 ‘버닝올로지 디데이’ 로 구성되어 있으며, 2주간 빠르게 감량을 해야 하는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제품이다. 본인의 다이어트 감량 목표에 따라 이지코스, 노말코스, 하드코스 중 한 코스를 선택하여 진행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푸드올로지는 소비자 만족과 신뢰를 높이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지난 2020년도부터 ‘100% 무상환불 제도’ 를 도입하였으며, 이후 ▲섭취한 제품도 환불 ▲특정 구매조건 폐지 ▲반품배송비 미차감 등 환불 조건을 지속적으로 완화하였다. 이번 무상환불 신청 기간 확대도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푸드올로지의 제품의 효능을 체감할 수 있게 돕고자 하는 의견으로 진행하게 됐다.

푸드올로지 관계자는 “무상환불 신청기간 확대와 더불어 앞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 이라며 “주요 제품 리뉴얼을 통해 고품질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신봉선 빨간통’인 콜레올로지 컷은 약사, 영양사, 건강관리사가 리뉴얼에 참여하면서 콜레올로지 컷 시즌3로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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