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포럼서 힐티 기업 문화인 ‘지속 가능성’과 ‘건강&안전’ 강조

주한스위스대사관이 주최하는 ‘한국-스위스 혁신 주간’은 다양한 분야의 혁신에 대한 양국 간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한국-스위스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어떻게 해야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환경을 만들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5월 11일부터 23일까지 다양한 분야의 행사가 개최됐다.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된 점심 만찬 회의에서 힐티코리아 김현민 대표는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한국시장 : 도전과 기회(Korean Market : Challenges & Opportunities)’라는 주제 포럼의 발표자로 참석했다.

김현민 대표는 2020년 힐티코리아 대표직을 맡은 이래 한국시장을 이끌고 있다. 글로벌 경영 컨설팅 기업인 매킨지 출신으로 리히텐슈타인 공화국에 위치한 힐티 본사에서 전략기획 및 제품 마케팅 업무를 담당한 바 있다. 기업 컨설팅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미래 지향적 건설산업의 방향을 직접 체험한 본사 근무 이력을 살려 힐티 기업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건설 전문 통합 솔루션 리더이자 건설업계 선도 기업으로 손꼽히는 힐티코리아는 고객과의 만남부터 사업 확장에 이르기까지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과 ‘건강&안전(Health & Safety)’에 대한 고민을 기반으로 함께 성장하는 기업 문화를 구축하고 있다. 김현민 대표는 이날 포럼 발표에서도 힐티만의 기업문화를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힐티코리아는 최근 완전히 새로워진 22V 충전 플랫폼 뉴런(NURON)을 선보이며 다시 한 번 공구시장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6월 2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는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뉴론 출시 고객 초청 행사인 ‘힐티 뉴론 데이(Hilti NURON Day)’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바 있다.
22V 충전 플랫폼 뉴론 및 힐티 솔루션 전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힐티코리아 홈페이지,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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