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17 양일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호텔에서 진행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서울 강남구에 소재한 호텔인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에서 진행된 ‘바코코리아 오픈하우스 2023’ 행사는 지난 3년간 바코에서 새롭게 만든 혁신적인 기술들과 이를 적용해 탄생한 새로운 제품을 업계에 알리고 더 많은 고객에게 바코만의 특별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업계 전문가 및 고객들을 초청, 바코가 새롭게 론칭한 시리즈의 프레젠테이션과 라이브 데모 등을 진행했다. 프로젝터부터 무선 회의 솔루션, LED 전광판, 상황실 소프트웨어 등 글로벌 시각화 기술의 선두주자인 바코의 기술력이 집약된 다양한 신제품들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G-50-W8 프로젝터’는 바코의 베스트셀러로 꼽히는 ‘G-Series’의 신제품으로, 14kg의 가벼운 초소형 제품임에도 탁월한 색상 표현과 선명한 이미지 퀄리티로 효율성이 뛰어난 제품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바코의 Flaship LED 플랫폼이자 상황실, 로비, 방송국 등을 위한 시각화 응용 프로그램인 ‘트루픽스(TruePix)’, 상황실의 업무, 설치, 서비스를 단순화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확장 가능한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바코 컨트롤(Barco CTRL)’을 함께 선보였다.
이와 함께 HDMI, USB 등 케이블 연결이 필요 없는 무선 회의 솔루션인 ‘클릭쉐어’의 신제품도 소개됐다. 금번 출시한 ‘ClickShare CX-50 Gen2’는 듀얼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며, MS Teams Room 회의실에서 노트북으로 회의를 시작할 수 있는 오토 스위칭 기술, 21:9 디스플레이를 지원하여 공유한 자료와 원격 회의 참가자를 한 화면에 볼 수 있도록 하는 신기술 등이 적용됐다.
바코코리아 관계자는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업계 전문가 및 고객들에게 바코의 신제품을 소개하는 오픈하우스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며, “그동안 축적된 바코의 기술력이 돋보이는 제품들에 오픈하우스 현장을 찾은 전문가와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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