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르세인의 3번째 싱글앨범 포가튼 소울즈는 음원과 뮤직 비디오가 동시에 공개 되었으며, 기타리스트 임성진, 베이스시트 김성민, 드러머 장민준, 키보디스트 유한슬을 비롯하여 보컬에 김정무가 센터로, 해외 활동을 위한 첫단추를 끼웠다.
록 밴드 베르세인이 7년만에 컴백한 이번 3번째 싱글 앨범은 다크한 이미지, 잃어버린 영혼들, 공허한 예술적 감성과 음악적 기교가 조화를 이루며, 스스로의 내면적 삶에 대해 심도있게 생각하는 무거운 감정들이 돋보이는 일화를 담고 있다.
해당 앨범은 멜론, 벅스, 지니뮤직,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 등 대부분의 음악 채널 및 사이트에서 공개 되었다.

베르세인 관계자는 "이달 중 베르세인은 라이브 클립 촬영과 함께, 해외진출을 위한 준비도 진행되고 있다"라며 "현재 거론되는 있는 나라는 세계 제일의 인구 대국 인도를 비롯하여, 필리핀,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의 나라들이 함께 언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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