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앤비, 실시간 화상회의 솔루션 'VideoOffice X2.10' 론칭

이병학 기자

2023-04-06 10:34:19

사용자가 다양한 기능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화면 구성

포앤비, 실시간 화상회의 솔루션 'VideoOffice X2.10' 론칭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화상회의 솔루션 24년 전문기업 포앤비가 한 화면에 100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끊김 없이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화상회의 솔루션 'VideoOfficeX2.10'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2.10 버전은 기존 화상회의 솔루션(VideoOffice)에서 유저가 다양한 기능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화면 구성을 업그레이드 했다.

포앤비의 화상회의 솔루션(VideoOffice)은 한 화면 안에 100명 이상의 참석자와 다자간 화상회의 진행이 가능하며, 1, 2, 3, 4, 5, 6, 49, 72, 100 등 23개의 다양한 비디오 모드와 사용자 임의 영상 레이아웃 제작 기능을 제공한다. 회의 녹화, 화면 공유가 가능하며, 대량의 이용자 접속을 위해 URL로 초대해 편의성까지 높였다. 또한 Full HD 고해상도 영상 품질과 MP3급의 고음질 사운드를 선사한다.

참석자들은 windows, mac, android, ios의 다양한 단말을 이용해 시스템 로그인 절차 없이 이메일, 카카오 알림톡, 문자 등을 활용한 화상회의에 즉시 참여할 수 있다.

타사 대비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시스템 연동이 불가한 대부분 업체들에 비해 포앤비는 그룹웨어, 메신저, 이메일, 문자 등 시스템 연동이 가능하며, 한글, MS-Office 등 다양한 문서 공유하며 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으로 사용자 간 공유가 가능하다.

해외 기업으로 장애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가 불가능한 타사 시스템에 비해 포앤비는 국내 기업이기 때문에 유선, 원격 방문 장애 지원이 가능하다는 특장점을 갖췄다.

높은 보안성도 VideoOffice만의 강점이다. 포앤비의 화상회의 솔루션은 미 정보기관에서 대화 모니터링하지 않고 OWASP 10대 항목 점검을 비롯해 국정원 지정 8대 홈페이지 취약성 점검 사항을 준수하며, 이중 암호화를 적용했다.

그래서 보안을 중요시하는 청와대, 육군/공군 전부대가 사용하고 있다.

삼성전기 관계자는 "자사는 포앤비 시스템을 통하여 하루에 평균 20~30회, 50~60시간 정도의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 지방 및 해외 사업장 간의 신속한 업무 처리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포앤비 시스템은 도입 5~6년이 지난 지금은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시스템이 되었다. 우수한 영상, 음성, 서비스 뿐 아니라 화면공유 서비스까지 모두 매우 만족스럽다. 화상회의 시스템 도입을 망설이고 있으시다면 포앤비와 함께 하시기를 적극 추천한다"라고 밝혔다.

포앤비 관계자는 "이번 VideoOffice X2.10 버전은 20년 이상의 축척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화면에 100명 이상의 참가자와 끊김 없이 회의를 진행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다양한 기능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화면 구성을 하였다. 향후, 가상현실, 메타버스 등 다양한 IT 신기술과 융합하여 지속적으로 기능 업그레이드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포앤비는 2000년 회사 설립 이래 24년 동안 화상회의 분야 연구・개발해 온 화상회의 전문 기업으로, 청와대, 육군/공군 전부대, 대법원, 삼성전자 등 국내외 6,200여 기업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일본, 중국, 베트남, 미얀마 등 해외 시장에 화상회의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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