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및 홍보 콘텐츠 개발 위해 협력.. “포세린 소재의 대중화와 저변확대 기여”

브릭나인은 세라믹식탁의 상위 소재인 포세린 식탁 분야에서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브랜드다. ‘포세린’이라는 소재는 대중들에게는 다소 생소하고 흔히 세라믹과 동일한 소재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으나, 원료와 제작 기술 측면에서 세라믹보다 한층 고도화된 프리미엄 소재이다.
브릭나인은 1969년 설립된 이태리 프리미엄 세라믹 타일 브랜드인 ‘아틀라스 콩코드’ 사의 포세린 타일을 사용해 주문제작 식탁을 전문적으로 선보여온 바 있다. 특히 100년 목수 장인들의 노하우에 20대 여성 디자이너의 섬세함을 더한 맞춤 식탁으로, 기존 획일화된 식탁시장에서 소비자들의 공간과 취향에 공감하는 포세린식탁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
이번 한국포슬린작가협회와의 MOU를 통해서는 포세린 소재의 대중화와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협업을 시도한다. 포세린이라는 공통의 주제 하에 상호 새로운 유통 및 홍보 콘텐츠의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평소 소비자들이 궁금해하는 포세린 식탁 관련 상세 정보와 한국포세린작가들의 작품 기획전 및 다양한 콘텐츠들을 함께 전할 예정이다.
브릭나인 이경호 대표는 “금번 MOU를 계기로 포슬린협회 소속 인기 작가들의 새로운 판로 및 홍보의 잔을 마련하고, 세라믹 소재 대비 포세린 소재의 우수성과 장점을 보다 쉽게 고객에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포세린 소재의 대중 인지도 상승과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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