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연 결혼정보회사, 맞춤 프로그램 공개…설맞이 2억 3,000만원 지원 이벤트 진행

이병학 기자

2023-01-20 14:38:00

제공 : 바로연
제공 : 바로연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은 전국에 6개 지사를 두어 전국적으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으며, 전문 커플매니저 4인 체계로 회원이 원하는 만남을 위해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경제력이나 학력의 등급을 나눠 매칭하는 것이 아니라 뇌파 분석으로 이상형을 찾아 매칭해주는 감성매칭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고 성혼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한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더불어 'Luxury Royal Party' 상류층 파티도 구성하고 있다. 이는 CED와 전문직, 재력가, 억대연봉 종사자 등 상류층 회원이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VIP프로그램이다.

진지한 만남을 원하는 상류층 회원들이 모인 만큼 참가자들은 세미정장이나 드레스 등 깔끔한 차림으로 드레스코드를 맞추고 품격 있는 파티장에서 분위기를 즐기도록 연출했다. 파티에는 미혼남녀 약 24명을 초대하며 신청은 대표전화를 통해 누구나 가능하다.

또한, N횟수만큼 소개팅을 받고 그에 따른 비용이 책정되는 횟수제 프로그램도 기본으로 제공한다. 서비스는 동일하지만 횟수의 차이가 있는 기간제 프로그램은 정해진 기간 무한으로 소개팅을 받을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한편, 바로연은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한 달간 총 2.3억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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