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유진, 소아암·백혈병 환우들을 위해 가왕전 상금 전액 기부

김수아 기자

2023-01-13 10: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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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유진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전유진이 선한스타 12월 가왕전 상금 5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환아들의 이식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황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가수 전유진 이름으로 기부한 가왕전 상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이식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의 이식비 지원 사업은 만 19세 이하에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은 25세까지의 환아 대상으로 수술비 및 이식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환아를 위해 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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