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reate Next : The new is not new’ 라는 두 브랜드의 슬로건에서 착안한 이번 협업은 새로운 것에 대한 재해석과 재편집의 과정을 통해 새로움을 창조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특히 스니커즈 척 70와 셰입스 어패럴를 재해석하는 협업이 전개되며, 두 브랜드의 시그니처와 유니크한 매력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과 함께 오는 1월 7일~8일에는 성수동 베이직 스튜디오에서 팝업 전시도 진행된다. ‘Create Next: The new is not new’ 컬렉션 콘셉트와 새로운 것에 대한 고심 및 재해석을 기반으로 한 ‘Re-editing’이라는 키워드 아래 진행될 예정이다.
팝업 공간은 총 3개의 층과 5개의 섹션으로 구성되며,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시, 뮤직 라이브 퍼포먼스, 커스텀 워크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팝업 기간 동안 뉴욕 베이스의 크리에이티브작가 듀오인 TIN&ED, 국내 아트를 이끌어갈 연진영, 박종진 작가의 협업을 통한 작품이 전시될 예정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또한, 팝업 기간 동안 컨버스 척 70 하이를 착용하고 방문한 선착순 100명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컨버스 어퍼 커스텀 기회를 제공하고, 일 선착순 70명을 대상으로 컨버스 티셔츠에 ‘컨버스 바이 유’ 그래픽 1종 커스텀 기회를 제공한다.
1월 7일에는 CHS, 김도언, 김아일, 힙노시스 테라피, Y2K92, 릴체리&골드부다 등의 뮤직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공연도 예정돼 있어 패션과 크리에이티브 전시, 음악이 결합된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오는 1월 9일에는 아더에러와 컨버스의 첫 글로벌 콜라보레이션인 ‘Create Next : The new is not new’ 컬렉션을 아더에러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선 구매가 가능하다. 이후 1월 10일에는 아더에러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순차 오픈하며, 1월 12일에는 컨버스 온·오프라인을 포함한 미국, 캐나다, 중국, 1월 28일에는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독일의 컨버스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2014년에 설립된 아더에러는 패션을 기반으로 한 문화 커뮤니케이션 브랜드로, ‘but near missed things’라는 슬로건, 철학을 바탕으로 사진, 영상, 공간, 디자인, 예술, 가구 등의 문화 컨텐츠를 아더에러만의 방식을 재편집해 새로운 문화를 제안한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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