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엽기떡볶이는 연탄 1만4,000장(1,120만원 상당)을 후원했고, 동대문엽기떡볶이 본사 임직원 20명은 이 중 약 1,600장 연탄을 직접 구룡마을 주민들께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동대문엽기떡볶이 임직원들은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직접 연탄을 나르며 구슬땀을 흘렸다.
21년에 이어 22년에도 시행된 연탄나눔 봉사는 지역사회의 소외계층과 소통하며 함께 상생하는데 이바지하기 위해 연례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동대문엽기떡볶이 담당자는 “올 한해 유독 추운 날들이 많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주민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상생하는 데 공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동대문엽기떡볶이에서는 지난 2016년도부터 국내외 아동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 4월에는 서울숲 플로깅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 환원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동대문엽기떡볶이는 앞으로도 CSR 활동을 통해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