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보이클럽, 심해 테마로 한 NFT 선보여

이병학 기자

2022-12-26 10:44:00

마린보이클럽, 심해 테마로 한 NFT 선보여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심해(deep sea)를 테마로 한 독특하고 아름다운 주제와 세계관을 다룬 NFT가 출시됐다.

지구 온난화와 환경파괴로 인해 전세계의 바다가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깊은 바다의 경우 오염물과 쓰레기가 그대로 오랜 기간 쌓여 있어 그 오염도가 심각하다.

이 가운데 마린보이클럽이 인류의 가장 중요한 생명의 원천인 바다를 보호하는 테마의 NFT를 선보이고 있다. 다.

마린보이클럽(Marine boys club : MRBC)은 100개국의 소년들이 각자 좋아하는 바다생물, 계절, 해군, 아틀란티스, 요정 등 100가지 테마의 다채롭고 아름다운 심해 탐사복을 입고 직접 깊은 바다에 뛰어들어 멸종위기의 심해 생물들을 보호하고 구조하는 모험과정을 주제로 한 NFT다.

범고래, 벨루가, 거북이, 오징어 등 다양한 생물의 기본 테마에 포세이돈, 바다요정, 해군, 아틀란티스등의 환상적인 색깔을 더한 후, 4계절의 다채로운 색채를 입힌 보고만 있어도 재미있고, 높은 수준의 예술적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고품질 3D 아트작품 100점을 만날 수 있다.

마린보이클럽 전용거래 플랫폼에서 구매 후, 글로벌 NFT거래소에 직접 판매하여 재테크도 가능하도록 이더리움 기반 NFT거래소는 어디든지 출품해 판매할 수 있게 수준 높은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여 기술적 완성도 및 재테크의 요소까지 갖추고 있다.

관계자는 "전세계 블록체인 뿐 아니라 3D 아트시장에서도 각광받고 있는 아름다운 NFT다. 즐거움과 재테크를 동시에 추구하는 전세계 NFT팬들에게 날로 인기를 얻어가고 있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