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마트는 계약을 통해 식자재·공산품을 공급하고, Dar Al Salam Trading LLC와 손잡고 이라크 바그다드 내도라 지역을 시작으로 이라크 전역에 한국 제품을 판매하는 마트를 증축할 예정이다. 예상되는 거래금액은 연간 6,000만 달러에 달하며, 이번 달 중순 샘플 발주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수출을 진행할 계획이다.
엘마트는 전국 12개의 매장과 보유하고 있는 다수의 물류창고를 통해 원가와 유통비를 절감하여 고객들에게 값싸고 품질 좋은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엘마트는 매월 5,10,15,20,25,30일에 맞춰 총 구매 금액의 5%를 할인해주는 파격 행사를 기획하는 등 고물가 시대에 맞춰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이벤트 등의 방안을 실행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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