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1월 빅데이터 분석 톱

김수아 기자

2022-11-21 09: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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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최근 한달간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하이트진로 2위 롯데칠성 3위 제주맥주 순으로 조사됐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음료 상장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한 결과 지난 10월 21일부터 11월 21일까지의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가 2,898만8,559개로 분석되며 지난 10월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454만4,183개와 비교하면 18.11%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

연구소에 따르면 11월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하이트진로, 롯데칠성, 제주맥주, 무학, 국순당, 보해양조, 풍국주정, 흥국에프엔비, 진로발효, 창해에탄올, MH에탄올 순으로 분석됐다.​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 브랜드는 참여지수 31만7,344 미디어지수 42만3,933 소통지수 159만4,205 커뮤니티지수 243만4,218 시장지수 481만1,439 사회공헌지수 31만9,02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는 990만162로 분석됐으며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824만8,515와 비교하면 20.02% 상승했다. ​

​구창환 소장은 하이트진로 브랜드의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9.04% 상승, 브랜드이슈 10.29% 하락, 브랜드소통 16.88% 상승, 브랜드확산 55.80% 상승, 브랜드시장 8.32% 상승, 브랜드공헌 27.70% 하락했다"라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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