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0일(월)부터 명지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모집을 시작했고, 인문·자연캠퍼스 재학생 40여 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각 캠퍼스 강의실에서 오프라인 교육으로 실시되었으며, 주 1회당 2.5시간 동안 진행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사전 기초역량검사를 한 뒤 취업에 필요한 개인 역량을 분석하여 개인 맞춤형으로 취업 실무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기초역량 진단 후에는 결과에 따라 필요한 △의사소통 달인 되기(의사소통 역량) △잔디정원과 두더지 게임(문제해결 역량) △Assembly 게임(대인관계 역량) △드라큘라를 찾아라 게임(정보관리 역량) △꿈과 비전을 찾는 대학생(자기개발 역량) △조직이해 역량(조직이해 역량) 총 6가지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프로그램 이후에는 사후 검사를 통해 사전검사와 비교해 본 후 개인별 강점과 약점을 분석하고 발전 방향을 구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체 과정 수료 시에는 수료증 발급과 더불어 마일리지 50점 지급, 무선 마우스 증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최민석 센터장은 “개인별 성향을 진단하고 성향에 맞는 직무를 추천받아 각자만의 취업역량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