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휴먼 '제나'는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 중인 아이돌 그룹 메이브(MAVE:)의 멤버로, 가요계 데뷔에 앞서 '파라곤: 디 오브프라임'의 신규 영웅으로 등장한다.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속 제나는 디지털 휴먼이자 아이돌인 실제 캐릭터 세계관을 그대로 가져온다.
내년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하는 '메이브'는 디지털 휴먼으로 구성된 4인조 아이돌 그룹으로, 넷마블에프앤씨의 자회사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가 ‘메이브’의 독자적인 세계관과 디지털 휴먼을 제작하고 있다.
현재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은 파이널 테스트 진행 중으로 오는 21일까지 에픽스토어와 스팀에서 플레이해볼 수 있으며 파이널 테스트에는 17일 추가되는 제나를 포함해 총 27종 영웅이 등장하며, 신규 맵 '빛의 아그니스'와 게임모드 '경쟁전'을 경험해볼 수 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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