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X트와이스 미나, 22FW 캠페인 영상 ‘SPIN’ 공개

이병학 기자

2022-11-08 11:23:06

별에서 영감 받아 탄생한 메트로시티 주얼리 스타노떼 라인 주목

메트로시티X트와이스 미나, 22FW 캠페인 영상 ‘SPIN’ 공개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가 트와이스 미나와 함께한 2022 FW 캠페인 영상 ‘SPIN’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 영상 속에서 미나는 빛과 어둠의 대비 속에서 마치 춤을 추듯 회전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디스트로이드 진에 주얼 포인트의 화이트 데님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룩을 제안한다.

미나가 매치한 ‘크로세비아 퀼팅백’은 무게감을 줄인 하이앤드 레더 소재에 메트로시티의 시그니처인 크로세비아(‘교차로’라는 의미의 이탈리아어) 퀼팅이 돋보이는 여성 핸드백으로 부드러운 곡선의 라운드 쉐입이 돋보인다. 또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이즈로 데일리 백으로 추천된다.

크로세비아 퀼팅은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30년 이상 숙련된 장인의 손을 거쳐 탄생한 기법으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더해주며, 프리미엄 레더 소재의 은은한 광택과 부드러움이 고급스러움을 나타낸다.

특히 메트로시티의 22FW ‘GOLDEN CHAIN FOR LOVE’ 컨셉을 담아 스트랩에 체인 디테일을 더했으며, M 심볼을 원형으로 표현한 튜보라레 잠금 장식도 이목을 끈다.

이어 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메트로시티의 주얼리 ‘스타노떼’ 라인도 눈길을 끈다. 미나는 별의 반짝이는 빛을 담은 스타노떼 네크리스를 레이어드하여 더욱 센슈얼한 무드를 더하며, 드롭 이어링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메트로시티의 타임피스 컬렉션 전 제품에는 스위스 쿼츠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어 이번 캠페인 영상에도 유토피아의 찬란한 섬광을 형상화한 ‘파빌라’가 룩에 글래머스함을 더해주었다. 프레셔스 스톤과 천연 스톤이 결합된 다이얼과 오팔의 조화가 페미닌한 스타일을 완성하고, 로만 인덱스로 클래식한 포인트까지 놓치지 않았으며 타임피스로 스트랩 교체가 가능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

한편, 이번 캠페인 영상은 메트로시티의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필름 속 아이템은 메트로시티 공식 사이트와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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