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1월 빅데이터 분석 선두…"평판지수 상승"

김수아 기자

2022-11-03 08: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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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지난 한달간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LG전자 2위 모바일어플라이언스 3위 아남전자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전자제품 상장기업 15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 10월 3일부터 11월 3일까지의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에 대한 국내 소비자 빅데이터가 1,332만3,939개로 분석되며 지난 10월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305만3,917개와 비교하면 2.07%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연구소에 따르면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1월 빅데이터 분석 순위는 LG전자, 모바일어플라이언스, 아남전자, 가온미디어, 휴맥스, 팅크웨어, 홈캐스트, TJ미디어, 에이디칩스, 알로이스, 파인디지털, 탑코미디어, 삼진, 경인전자, KH 일렉트론 순이었다.

1위를 기록한 LG전자(대표 조주완, 배두용) 브랜드는 참여지수 120만9,075 미디어지수 124만3,633 소통지수 172만6,788 커뮤니티지수 134만1,657 시장지수 460만3,703 사회공헌지수 11만4,41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는 1,023만9,269로 분석됐으며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954만7,448과 비교하면 7.25% 상승했다.

구창환 소장은 "LG전자 브랜드의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0.23% 하락, 브랜드 이슈 0.84% 상승, 브랜드 소통 9.81% 상승, 브랜드 확산 0.97% 하락, 브랜드 시장 3.25% 상승, 브랜드 공헌 39.17% 하락했다"라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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