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G와 PMI는 지난 2020년 ‘릴’의 해외 판매를 위한 제품 공급 계약을 맺고 같은 해 러시아, 우크라이나, 일본 3개국에 ‘릴’을 선보였다. ‘릴’의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을 기반으로 두 회사는 유럽·중앙아시아·중앙아메리카 등에 작년에만 19개 국가에 추가로 ‘릴’을 출시했다.
KT&G와 PMI는 올해도 보스니아, 레바논, 포르투갈 등으로 시장을 다변화했으며, 지난 19일(현지시간)에는 라트비아에 ‘릴 솔리드 2.0’과 전용스틱 ‘핏’을 출시해 총 31개국 진출을 달성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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