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가꿈 프로젝트'는 공공과 민간이 협업을 통해 어촌·바닷가를 깨끗하고 아름답게 정비하여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어촌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활동이다.
바다가꿈 프로젝트의 재원은 수협중앙회에서 출시한 공익금융상품 ‘바다가꿈정기예금’의 판매수익금으로 활용되며, 국민 누구나예금에 가입하는 것만으로도 깨끗한 바닷가와 어촌 만들기에 힘을 보탤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공단은 △방치된 그물로 제작한 조명·가방 전시 △ 주민이 주도한 어촌환경 개선 활동 소개 △ 씨글라스(바다유리)활용 방향제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바다가 꿈 프로젝트의 뜻깊은 의미를 널리 알렸다.
특히, 정부세종청사 임직원과 청사 어린이집 원생들이 참여하여 폐플라스틱 병뚜껑 등의 해양폐기물을 활용한 고래 모양의조형물을만드는 퍼포먼스 등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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