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의는 지난 7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역맞춤형 지방행정과 자치행정 연계사업’ 공모에 선정된 북부경찰서 범죄예방(CPTED) 환경개선사업인 ‘생활이 안전한 북구 10개 동 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자문위원들의 자문과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자문위원들은 “시민이 안전한 북구 이미지 제고를 위해 행정기관 간 소통과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단기 사업이 아닌 지속적인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과 맞춤형 치안서비스로 범죄예방 시너지 효과 창출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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