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ON’은 CJ그룹이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K-CULTURE 페스티벌로 지난 10년간 미국, 일본, 프랑스 등 세계 각국에서 11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K-CULTURE를 전 세계에 알리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CJ문화재단은 버클리 음대와의 협업을 통해 안무가 ‘제니퍼 아치볼드’가 참여하는 ‘보스턴 컨서버토리’의 ‘K-POP 창작안무 교육과정’을 지원했고, CJ ENM은 수강 학생들에게 이번 ‘KCON’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줬다. ‘
‘KCON’ 무대에 오른 ‘보스턴 컨서버토리’ 학생들은 K-POP 메들리에 힙합, 현대무용 등을 접목한 독창적인 공연을 선보였으며, K-POP과 K-CULTURE에 매료된 Z세대 관객들은 이들의 퍼포먼스에 열광적으로 환호했다.
또한, ‘보스턴 컨서버토리’ 학생들은 세계 각국의 K-POP 팬들에게 전 세계 소녀들이 차별 없이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CJ-유네스코 소녀교육 캠페인’을 지지하는 메시지도 전달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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