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면 차단은 서해안고속도로 5.2k(목포방향) 비탈면 유실우려에 따른 긴급 보수공사로 고객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긴급복구 공사가 완료된 후에는 비탈면 복구를 위해 유실구간 갓길을 차단하며, 해당구간을 지나는 차량은 설치된 속도표지판의 제한속도를 준수하여 안전운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관계자는 “긴급 전면 차단으로 인해 고객 불편이 예상된다”며, “해당 구간의 안전을 확보하는 대로 신속히 소통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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