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부터 약 2주 동안 스마트학생복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총 659명의 청소년들이 설문에 참여했으며 △공교육에 대한 만족도, △비대면 수업이 학업 능률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코로나 시국 사교육 비중 변화 등의 질문에 의견을 표시했다.
‘현재 공교육에 대해 얼마나 만족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학생들은 ▲만족한다(39.5%, 260명), ▲보통이다(25.8%, 170명), ▲매우 만족한다(20.2%, 133명), ▲만족하지 않는다(10.2%, 67명), ▲매우 만족하지 않는다(4.4%, 29명) 라고 응답했다.
‘비대면 수업이 학업 능률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학업 능률이 떨어졌다(47.6%, 314명), ▲학업 능률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32.6%, 215명), ▲학업 능률이 올랐다(18.8%, 124명), ▲기타(0.9%, 6명) 라고 응답했다.

‘코로나 시국에 사교육의 비중이 어떻게 변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코로나 시국에 영향을 받지 않았다(43.1%, 284명), ▲코로나로 인해 사교육 비중이 늘어났다(41.4%, 273명), ▲코로나로 인해 사교육 비중이 줄어들었다(15.5%, 102명) 라고 응답했다.
마지막으로 ‘공교육과 사교육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공교육(70.9%, 467명), ▲사교육(29.1%, 192명) 순으로 응답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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