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2021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 최상위 등급 ‘A등급’ 획득

심준보 기자

2022-01-26 10:54:50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사진 제공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사진 제공 = LG유플러스
[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국제 비영리기구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가 발표한 ‘2021 CDP 기후변화 대응 (2021 CDP Climate Change)’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A등급(Leadership A)’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들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온실가스 배출량 정보, 감축 노력 등 환경 관련 경영정보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해 전 세계 금융기관이 투자와 대출 등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2021년에는 전 세계 1만3천여 기업이 운용자산 규모 131조 달러에 달하는 669여개 기관투자자에게 환경정보를 공개했고 그 중 200개 기업이 기후변화 부문 A등급을 획득했고, 국내에서는 총 4개 기업만이 A등급을 받았다.

LG유플러스는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절감 및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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