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사는 이번 전략적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 VDI 기반의 공공 망분리 사업 확대 ▲ DaaS 사업 모델 개발 및 서비스 제공 ▲ DaaS 사업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공동 마케팅 등 상호 협력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향후 KT는 틸론 제품으로 구축되는 공공 DaaS 플랫폼을 과기부의 ‘디지털전문계약시스템’에 등록하여 사전공고 – 입찰공고 – 입찰 – 낙찰자선정 – 계약 등의 복잡하고 오랜 시간이 소용되는 과정을 배제하고 클라우드 구매 방식을 사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에서 DaaS 도입을 손쉽게 하고 인터넷망 구축과 더불어 클라우드 산업의 황금기를 열겠다는 계획이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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