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강남서부광역본부와 KT노동조합 강남지방본부는 다문화 학생이 소통의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경기도교육청, 대교와 협력해 ‘랜선 다문화 자녀 한글·한국문화 교육’을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KT의 온라인 교육플랫폼인 ‘랜선에듀’를 통해 진행되며 교육 내용은 한글학습과 정서지능 향상 프로그램, 한국역사, 직업체험 등 다양한 과정으로 구성됐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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