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한 해 동안 독자들의 호응과 관심을 가장 많이 받은 이야기는 ‘쿠팡이츠 입점 후 주문 폭발로 행복한 고민 중’이라는 도곡시장 전라도반찬집 사장님의 인터뷰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1세대 가구의 대명사인 ‘스튜디오 삼익’의 인터뷰, 어머니와 함께 만든 패션 모자들을 가지고 쿠팡에 입점한 ‘제이제이나인’ 서가예 대표의 인터뷰도 독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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