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페이코는 지난 6월 ‘짠테크(짠돌이+재테크)’를 선호하는 MZ세대 이용자들을 위한 ‘페이코 포인트 플러스’를 출시했다. ‘페이코 포인트 플러스’는 페이코 포인트를 연동해 사용하는 서비스로 페이코 가맹 여부와 상관없이 국내외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체크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
페이코 앱을 통해 신청하면 모바일카드와 실물 카드 발급이 가능하며, 실적조건 없이 결제할 때 마다 0.2%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페이코 포인트 플러스’는 모든 시중 은행 및 증권사 계좌를 연동해 사용이 가능하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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