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소방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형종 현대백화점 사장과 이흥교 소방청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지원금 2억원은 소방청에서 추천한 순직 소방관 자녀(초등학생 및 중·고등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한 ‘파랑새 장학금(학비 200만~300만원 지원)’과 유가족들의 생활 환경 개선 및 심리치료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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