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라이씨클은 LF의 계열사로, 패션 브랜드 전문몰 하프클럽과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트라이씨클에 따르면 지난달 하프클럽은 452억원, 보리보리는 144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 하프클럽에서는 스포츠, 남성캐주얼, 골프 카테고리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2.9%, 29.6%, 16.0% 성장하며 매출을 견인했고, 보리보리에서는 유아식·분유와 출산·육아용품이 각각 107.7%, 49.3% 성장했다.
트라이씨클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최대 실적을 달성한 이후 1년만에 또다시 월 최대 거래액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트라이씨클 관계자는 치밀한 고객분석을 통한 최적의 서비스 전략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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