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임직원들에게서 자발적으로 기부받은 재활용 가능한 물품을 아름다운가게 등에 전달하는 '임직원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9년과 2020년 각각 1,100여 점과 1,700여 점을 전달하는 등 매년 참여 규모가 커지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오는 17일부터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아름다운가게 양재점에서 판매된다.
판매 수익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저소득층 미혼모의 자립 지원과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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