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종합 업무 플랫폼 ‘카카오워크’에 대한 파트너십으로 카카오워크는 LG유플러스가 운영하는 ‘U+ 비즈마켓’에 입점해 중소⁄중견 기업 고객에 대한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다.
‘U+ 비즈마켓’은 LG유플러스가 지난 해 4월 런칭한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로 기업 솔루션을 판매하는 채널이다. 기업고객은 해당 채널에서 U+그룹웨어 , U+얼마에요ERP, U+근무시간관리, U+문서중앙화, 오피스365 등의 기업용 솔루션을 구매할 수 있다. 다양한 솔루션을 한눈에 확인하고 구매 가능하며, 각 솔루션 별로 가입 신청⁄상담 해야하는 절차를 줄여 IT 인프라 환경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카카오워크는 ‘U+웹팩스’ 봇을 연동해 기업 내 팩스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U+웹팩스’ 봇은 카카오워크와 기업 내 팩스를 연동해 팩스를 쉽게 수⁄발신하는 서비스다. 카카오워크 앱 내 ‘U+웹팩스’에 가입하면 카카오워크로 팩스 수신 알람을 받을 수 있고, ‘U+ 웹팩스’ 사이트로 접속해 실시간으로 팩스 내용을 확인, 발신하고 모바일 상에서 간편한 문서 관리도 가능할 예정이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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